브랜드 스토리

1996년, 고분자 화학 전문가인 윤세원 대표가 “현진화학(HyunJin Chemical)” 이라는 이름으로 기업을 설립했습니다. HJLite은 한 사람의 화학 기술과 열정을 기반으로 한 작은 벤처기업으로 출발했습니다.

이후 다양한 거래처들의 문의로 글래스 비드(Glass Bead) 재귀반사 기술을 이용한 소재를 개발하기 시작했습니다. 나노 단위의 소재를 다루던 전문성을 바탕으로 마이크로미터 단위 소재 개발에 도전했습니다.

하지만 이 여정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현진화학”의 초기에는 시골의 작은 창고에서 하루 18시간 가까이 작업을 이어가며 하루에 약 100㎡의 반사 시트를 생산하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지만, 멈추지 않는 연구개발을 통해 마침내 첫 제품을 유럽시장에 선보이며 HJLite의 수출 시장을 개척을 해 나갔습니다.

30년이 지난 지금,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꾸준히 발전하며 시장을 이끄는 품질과 기술력을 쌓고 있습니다.

시골의 작은 창고에서 출발했던 현진화학은 HJLite로 성장해 산업용 재귀반사 분야의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전 세계 작업복에 가장 멀리 사용되는 HJLite 재귀반사 테이프는, 오늘도 수많은 사람들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빛이 되고 있습니다.

1996
“현진화학”이란 이름의 작은 화학 연구소로부터 우리의 재귀반사 여정이 시작되었습니다.
2002
첫 R&D 센터를 설립하여 개인 보호 장비, 의복 등에 적용되는 반사 테이프 연구개발을 본격화했습니다.
2009
주요 생산 공장을 설립해 대량 생산 체계를 구축하였고, 이를 통해 품질 경쟁력과 공급 안정성을 확보했습니다.
2011
상하이에 첫 해외 지사를 설립함으로써 우리의 제품과 기술력을 세계 시장으로 확장하기 위한 첫 걸음을 내디뎠습니다.
2014
베트남 제1 공장(9,668㎡)을 설립해 제전 트레이를 생산하기 시작했습니다. 해외의 첫 생산 기반을 마련하여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키웠습니다.
2019
품질 향상과 생산 효율화를 위해 주요 생산 공장을 확장하고 첨단 장비를 도입했습니다.
2020
국토교통부의 공식 승인을 거쳐 차량 번호판용 재귀반사 필름을 국내 시장에 출시하여 국민 안전에 기여하기 시작했습니다.
2021
제2 R&D 센터 설립을 통해 전체 직원의 20% 이상이 연구개발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의 지속적인 혁신을 향한 굳은 의지를 보여줍니다.
2023
영업본부의 새로운 사무실을 경기도 광교에 설립하여 유능하고 젊은 인재와 함께 국내 및 해외 시장에서 더 넓은 여정을 함께 나아가고 있습니다.
2024
베트남에 제2 공장(22,148㎡)을 설립하며 해외에서도 재귀반사 테이프를 생산하기 시작했습니다.
2024
HJLite 본사는 현재 14,003㎡ 규모의 사업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독자적이고 차별화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전세계 52개국 이상에 수출하는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30년의 여정, 그리고 멈추지 않는 도전
HJLite는 오늘도 빛으로
세상의 안전과 미래를 지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