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고분자 화학 전문가인 윤세원 대표가 “현진화학(HyunJin Chemical)” 이라는 이름으로 기업을 설립했습니다. HJLite은 한 사람의 화학 기술과 열정을 기반으로 한 작은 벤처기업으로 출발했습니다.
이후 다양한 거래처들의 문의로 글래스 비드(Glass Bead) 재귀반사 기술을 이용한 소재를 개발하기 시작했습니다. 나노 단위의 소재를 다루던 전문성을 바탕으로 마이크로미터 단위 소재 개발에 도전했습니다.
하지만 이 여정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현진화학”의 초기에는 시골의 작은 창고에서 하루 18시간 가까이 작업을 이어가며 하루에 약 100㎡의 반사 시트를 생산하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지만, 멈추지 않는 연구개발을 통해 마침내 첫 제품을 유럽시장에 선보이며 HJLite의 수출 시장을 개척을 해 나갔습니다.
30년이 지난 지금,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꾸준히 발전하며 시장을 이끄는 품질과 기술력을 쌓고 있습니다.
시골의 작은 창고에서 출발했던 현진화학은 HJLite로 성장해 산업용 재귀반사 분야의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전 세계 작업복에 가장 멀리 사용되는 HJLite 재귀반사 테이프는, 오늘도 수많은 사람들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빛이 되고 있습니다.
30년의 여정, 그리고 멈추지 않는 도전
HJLite는 오늘도 빛으로
세상의 안전과 미래를 지킵니다